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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구민 힐링 찾아가는 피크닉 클래식 발코니 콘서트개최

    비대면 콘서트 형식으로 변경하여 발코니 콘서트로 개최 될 예정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0-10-14 23: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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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힐링 콘서트로 찾아가는 피크닉 클래식 발코니콘서트를 진행한다. 인천 대표 축제 제3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0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진행하는 비대면 공연으로 아파트 발코니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춰 정통 클래식을 선보이는 고품격 음악 축제로, 미래 예술가를 발굴·육성하는 학생 음악 경연대회와 찾아가는 클래식 로그램이 준비된다. 프로그램 중 찾아가는 클래식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비대면 콘서트 형식으로 변경하여 발코니 콘서트로 개최 될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 이종원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클래식 공연을 집안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생활과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구민들에게 아파트 창문을 통해 음악이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3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0 찾아가는 클래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인천서구문화재단(www.is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70-4295-7597)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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