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푸르미 가족봉사단, 바이러스 살균 손소독제 기중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에 살균 손 소독제 2,600리터(4리터650개) 기증

    김정일 기자 (kji4189@naver.com)    2020-10-15 20:40:18

  •  

12바이러스 살균 손소독제 기증  보도자료002

푸르미 가족봉사단(단장 박위광)은 15일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바이러스 살균 손 소독제 2,600리터(4리터650개) 1500여만원 상당의 소독제를 기증했다.

 

이날 전달된 소독제를 기증한 회사는 인천 부평지역에서 소독제 사업을 하고 있는 노이어(대표 방기태)에서 통 큰 기부하여 전달한 살균 손 소독제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전달 하게되었다.

 

이날 소독제기증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미추홀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계림)의 추천을 받은 지역주민센터(학익 1.2동, 용현 1,4동, 주안5동),시장상인회(신기시장, 토지금고시장, 용남시장, 석바위시장, 용현시장), 학원연합회 등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방기태 노이어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주민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이를 함께 극복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푸르미 가족봉사단 박 단장은 “각처에서 다양한 물품을 기부받아 주변 어려운 지역에 나눔을 실천하고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있다”며 “우리 푸르미봉사단은 더 모범적인 활동으로 인천의 대표적인 봉사단체가 되겠다는 각오로 더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일 인천복지방송 기자
kji4189@naver.com
김정일 기자가 쓴 기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