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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를 통해 의형제를 맺다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0-06-16 23: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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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차이나타운 삼국지벽화거리
인천 중구 제물량로232번길 23 (우)22311지번북성동3가 8-3
양쪽의 벽면에 삼국지의 중요 장면을 설명과 함께 타일로 제작하여 장식한 벽화로 이루어진 길 삼국지벽화거리는 차이나타운에서 자유공원 가는 쪽에 있습니다.
 
한나라말기 홍건적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곳곳에서 의병이 일어납니다. 이때 유비, 관우, 장비는 도원결의를 통해 의형제를 맺습니다.
조조를 위시한 반동탁군이 동탁을 치기위해 낙양으로 쳐들어 오고, 여포와 삼형제가 전투를 벌입니다. 결국 동탁은 낙양을 불태우고 도망갑니다.
 
한편 왕윤은 동탁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딸 초선으로 하여금 동탁의 양아들인 여포에게 미인계를 써서 제거 하게끔 합니다. 손견 사후에 아들은 손책이 소패왕으로 떠오르고, 조조는 유비의 위험성을 파악하고자 하나 유비가 천둥소리에 놀라는 시늉을 하여 위기를 넘깁니다.
뒤늦게 유비에게 속은 것을 안 조조가 서주에 쳐들어 오고 형제가 뿔뿔히 흩어집니다.
 
유비는 원소에게 몸을 위탁하고, 장비는 산으로 들어가고, 유비의 가족을 지키던 관우는 장료에 의해 조조에게 조건부 항복을 합니다.
그후 관우는 유비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유비의 두 부인을 데리고 머나먼 길을 나선다는 애기로 이어진다.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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