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갤러리
  • 인천 서창동 어울공원

    2000년부터 급변하는 서창2동 인구는 2020년 7월현재 40,195명으로 남동구 내에서 논현고잔동 인구와 비슷한 규모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0-08-29 20:55:39

  •  

 

장미꽃이 질 무렵 찾은 어울근린공원 있는 서창지구는 많은 발전에 발전을 하고 있어 몇 년 만에 와 보니 방향감각을 잃을만하게 변해있었고, 잘 꾸며놓은 장미원에서는 장미향속에 푹 빠져들었다.

1990년대 후반 서창(구획정리)지구로 선정 1995년 태평아파트 1단지와 1997년 2단지가 들어서고 일부 빌라와 단독주택지가 들어오기 시작한 후, 서창지구는 2000년대 개발이 시작되었고, 2000년대 중반부터 아파트단지가 본격적으로 들어서며 주거지구가 형성되고, 서창지구남쪽에 2014년 보금자리 아파트가 개발되며 확장일로에 있다
2019년 5월 장아 초등학교가 개교되었고 2022년 도림고등학교가 11단지 앞으로 신축 이전을 목표로 공사중이다.
서창센트럴푸르지오 앞 문화부지에 2021년 지하2층 지상3층 연면적 2만1천630㎡ 규모의 세대통합형 복합시설이 들어올 예정이다.
2024년에 서창동에 -오류동역-신천역을 거쳐 구로역, 노량진역까지 이어지는 제2경인선을 만들 계획이다.
2020년 7월 서창2동 인구는 40,195명으로 남동구 내에서 논현고잔동 인구와 비슷한 규모를 갖고 있다.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신재균 기자가 쓴 기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