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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무의도 숲속의 화실

    건강도 챙기고 발길이머무는 곳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1-09-13 21: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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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화실은 일정한장소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경치가 좋은 명산을 산책하며,건강도 챙기고 발길이머무는 곳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운동과 미술의 융합으로지쳐가는 현대인들을 치유하고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새로운Healing 예술 장르입니다.

 

많은 분들이 숲속의 화실에서 즐기며 늘 젊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유덕철 화가는 말한다.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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