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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 속에서 물기와 양분을 빨아올려 줄기와 가지로 보내어 식물을 자라게 한다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3-02-20 16: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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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공기뿌리는 식물체를 지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옥수수, 판다누스 보니넨시스(Pandanus boninensis), 벵갈보리수 등에서 볼 수 있다.

 

뿌리는 식물의 몸을 지탱하고 땅 속에서 물기나 양분을 빨아들이는 기관이다.

보통 땅 속에 박혀서 식물의 줄기와 가지가 쓰러지지 않도록 떠받쳐 주고, 한편 땅 속에서 물기와 양분을 빨아올려 줄기와 가지로 보내어 식물을 자라게 한다.

뿌리에는 가늘고 부드러운 뿌리털이 많이 나 있다.

 

이 뿌리털이 물기와 양분을 빨아들인다.

뿌리 끝에는 세포 분열을 하는 생장점이 있고 생장점의 끝은 뿌리골무로 덮여 있다. 풀과 나무의 뿌리는 대체로 한가운데 굵은 곧은뿌리가 있고, 여기에 가는 뿌리털이 나 있다.

 

그러나 벼처럼 곧은 뿌리가 없고 줄기 밑에 많은 수염뿌리가 달린 것도 있다.

그리고 고구마처럼 뿌리의 일부가 살이 쩌서 양분을 저장하는 저장뿌리,

담쟁이덩굴처럼 다른 물체에 붙어 올라가는 붙임뿌리, 옥수수처럼 원줄기를 받쳐 주는 받침뿌리, 개구리밥처럼 물 속에 떠 있는 물속뿌리, 다른 식물의 조직에 들어가 양분을 빨아들이는 기생뿌리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하기 뿌리 이름을 임의대로 붙여봅니다.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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