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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비경(秘境)

    건물 내부가 공개된 본관과 영빈관엔 종일 긴 줄이 이어져있고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3-04-05 0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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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경

 

앞에는 잘 정리된 대정원이 자리 잡고 있고, 바로 옆으로 청와대를 구경하려는 시민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외국 국가원수 등 국빈 행사가 열렸던 영빈관도 우아한 자태를 뽐냅니다.

건물 내부가 공개된 본관과 영빈관엔 종일 긴 줄이 이어져있고, 본관 뒤편 산책로를 따라가면

북악산과 이어지고, 목 좋은 전망대 3곳이 청와대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청와대 경내 산책로는 현재 이렇게 안전상의 이유로 통제돼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재정비하면

일반인들도 이곳에 올라 청와대 비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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