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철 작가의 숲속의 화실은 일정한 장소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경치가 좋은 명산을, 부두를 산책하며, 건강도 챙기고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운동과 미술의 융합으로 지쳐가는 현대인들을 치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새로운 Healing 예술 장르입니다.

 

많은 분들이 숲속의 화실에서 즐기며 늘 젊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유덕철 화가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