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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한 동심으로 가득찬 꼬마작곡가들의 첫 수업

    연수문화원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프로그램 온라인 개강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0-09-10 23: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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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9월 5일(토)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개강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쌍방향 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가족반 7가족과 아동반 16명 등 참가자와 지도강사가 참여해 개강 축하 및 교육과정 안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뒤 나를 표현하기 라는 주제로 자기소개, 이름 게임, 리듬 표현 등의 준비학습이 마련되었다. 사전 배송을 통해 전달된 교구들을 활용해 진행된 비대면 수업에 참가자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반 참가자는 지난 주 있었던 2020 꼬마작곡가 상반기 발표회를 재미있게 감상했다고 말하며 수업을 통해 멋진 곡을 작곡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 연수문화원 꼬마작곡가 하반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되어 정상 수업이 가능할 때까지 비대면으로 지속된다.

 

꼬마작곡가 프로그램은 음악을 배운 적이 없고 악기를 다루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구성되었으며 음악을 전공한 최고의 강사진들과 함께 신체활동, 놀이, 교육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끌어내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이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 작곡가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한다. 연수문화원은 전국 5개 운영기관 중 인천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연수구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9월 5일 온라인으로 진행 된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하반기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9월 5일 온라인으로 진행 된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하반기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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