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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쓰레기를 매립하던 곳을 꽃과 나무가 무성한 야생화공원으로~~~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4-04-03 0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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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 야생화공원

 

인천의 수도권매립지를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대규모 생태녹지공간이다.

1992년부터 수도권 쓰레기를 매립하던 곳을 꽃과 나무가 무성한 야생화공원으로

조성하여 수도권 시민들의 산책과 휴식, 환경교육을 위한 장으로 거듭났다.

 

드림파크 야생화공원은 야생초화원과 자연학습관찰지구, 습지관찰지구 등 주제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야생화의 아름다움은 봄부터 가을까지 색색의 꽃이 끊임없이 피고 진다는 데 있다.

300여 종의 식물을 심은 공원에는 봄에는 꽃양귀비와 벚꽃, 여름에는 작약, 라벤더,

해바라기, 가을에는 핑크뮬리, 코스모스, 국화, 숙근해바라기, 백일홍, 바늘꽃이

앞 다투어 핀다.

 

이밖에 연꽃과 창포가 반기는 수생식물원, 맑은 물소리가 들리는 징검다리 산책길,

200여 명이 쉴 수 있는 숲속 그늘쉼터까지 자연의 싱그러움에 둘러싸여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하다. 가벼운 산책은 40여 분,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여유 있게

산책하려면 1시간 반 정도가 걸린다

 

주소 인천 서구 거월로 61 

전화번호 032-560-9940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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