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직
  •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

    동 주민센터에 전문상담사를 배치하여 구인.구직 신청 및 상담을 실시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15-06-11 0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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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 간석2동(동장 김지영)에서는 매주 금요일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선6기 ‘창조경제의 시작’ 남동구 실현을 위한 각종 일자리정책 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구직자의 희망 일자리매칭과 일자리 인력은행기능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동 주민센터에 전문상담사를 배치하여 구인.구직 신청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간석2동에서는, 주민센터 내방접수 이용자가 한정되며 홍보를 접하지 못한 구민들이 많은 것에 대한 적극적인 보완책으로 직접 직업상담사가 유동인구가 많은 현장에 창구를 마련하여 누구나 쉽게 ‘구인.구직’신청 및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간석2동,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은 6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3시에서 15시까지 운영되며 올리브백화점 앞 버스정류장 근처에 장소를 마련하여 실시한다.

 

김지영 간석2동장은 “일자리 전문상담사의 외부특별창구운영으로 보다 많은 구인.구직 신청 접수 및 일자리 상담의 장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많은 참여자들의 구인.구직 활동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높여 활기있는 간석2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일 현장접수를 한 구직자는 그동안 구직신청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난감했는데 이렇게 쉽게 상담을 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문의 : 간석2동주민센터 ☎ 032-453-5617)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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