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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 목 ~ 3

    많은 인고(忍苦)의 세월을 초월하여 묵묵히 ~~~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3-03-16 1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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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목

 

인천대공원과 여러곳을 산책하면서 벚나무와 여러 종류의 많은 나무들이 변형 되어 있음에도

봄철이 되면 꽃을 피우고 나무그늘을 만들어주어 오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고 사계절을

버텨오면서 많은 인고(忍苦)의 세월을 초월하여 묵묵히 가슴에 안고그저 자신의 몫을 다 함에

절로 숙연해 진다.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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